problem-solver · server-engineer · ai-engineer
혼란스러운 문제를 구조화하고 명확한 시스템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현재 Entropy Paradox 에서 AI 기반 SaaS, 병원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Problem-first mindset — 복잡한 비즈니스 속 문제의 본질을 찾아 해결책을 탐구하자
- End-to-end builder — 설계 · 개발 · 배포까지 책임지자
- Interests — AI Integration / Multi-tenant SaaS / Productivity / B2B & B2C
| 분야 | 도구 |
|---|---|
| Backend | |
| Infra | |
| AI/LLM | |
| Frontend |
💻 개발 학회
- 서울대학교 멋쟁이 사자처럼 10기 (2022)
- 서울대학교 멋쟁이 사자처럼 11기 회장 (2023)
- 서울대학교 멋쟁이 사자처럼 12기 운영진 (2024)
- DWNC 노코드 동아리 1기 (2022)
- DWNC 노코드 동아리 2기 운영진 (2023)
🚀 학생 벤처/스타트업
- 서울대학교 학생 벤처 네트워크 SNUSV.NET 31기 (2022)
- 서울대학교 학생 벤처 네트워크 SNUSV.NET 32기 운영진 (2023)
🛰️ 외부 프로그램 & 해커톤
- SKT Devocean Young Devship 2기 (2023)
- Junction Asia 2024 — 경상북도 & 마미톡 Track 3위 (2024)
- Blackout 해커톤 기획/운영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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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업무 자동화 SaaS 창업 (2023.07 ~ 2023.12)
- AI 기반 자동화 MVP 설계 및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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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opy Paradox (2023.12 ~ )
- 교육, 마케팅(리워드/씨딩), 이커머스, 메디컬 등의 다양한 도메인 경험 보유
- 병원 CRM, 자동화 플랫폼, B2B 운영 솔루션 개발
엔지니어링은 문제를 해결하는 속도와 규모를 결정하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해결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은, 코드가 아니라
정확한 문제 정의와 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느껴왔습니다.
결국 문제 해결은
방향(커뮤니케이션)과 크기(엔지니어링)를 가진 하나의 벡터라고 믿습니다.
"엔지니어링은 문제 해결의 크기를 만들고, 커뮤니케이션은 문제 해결의 방향을 정한다."
problem solver, ryan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