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기획하게 됐어요💗
“이 사진 좀 잘 나온 것 같은데? 인스타 올릴까..? 근데 남들 눈에도 잘 나온 것 같을까..? 다시 보니 별로야..”
→ 사진을 업로드할 때 신경 쓰이는 타인의 시선
“그렇다고 일기를 쓰기엔 매일 써야 할 것 같아 부담스러워..” → 기록하는 방법 중 대표적인 방식인 일기의 부담스러움
“인스타에 위치를 기록하려면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타인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그래서 카카오 맵에서 기록하는데 내가 일일이 핀을 찍어 저장하는 게 귀찮아..”
→ 기존 여러 서비스의 불편함
<기존의 SNS성격을 유지하되 타인을 빼버린 위치 기반 개인 맞춤 기록 공간>
💗따따 서비스의 차별점은 세가지가 있어요💗
✨개인형 SNS✨
- 공유 기능 없이 오직 개인의 기록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SNS 서비스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중의 '나'를 위한 기록 플랫폼.
✨부담없는 위치기반 일기 서비스✨
- 위치 기반으로 사진 한 장으로 간단히 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일기 서비스.
- 길고 정돈된 글이 필요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운 개인 기록 공간.
- 기록의 본질에 집중하며 편리함과 간결함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경험.
✨간편한 사용자 경험✨
- 다른 서비스: 위치 검색 → 저장하기 → 카테고리 설정 등 복잡한 과정 필요.
- 따따 : 카메라로 찍기 → 사진과 위치가 자동으로 저장되어 간단한 사용 경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