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어 처리를 하는데에도 인공지능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AI에게 맥락을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자비스에 비전인식과 얼굴인식까지 들어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크 저커버그가 자비스를 사용하면서 놀라웠다는 점은, 문자와 음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서 문자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추측해보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지치 않고도 문자로 원하는 바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하는데 저는 이러한 점이 인공지능이 의식을 갖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었습니다.
AI에 대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챗지피티와 같은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할루시네이션이라고도 불리는 환각현상을 조심해야 하며 조심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에 의존하지 말고 한번 더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AI가 일부 일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있으며 빨리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이럴 때 인터스텔라의 그 문구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