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의무규칙과 임의규칙 #15

@sunhoi

Description

@sunhoi

1. 의무 규칙
(1) 평폐쇄음화: 밭 ->받 (coda neutralization)

(2) 비음화 (assimilation)
a. 설측음의 비음화: 금리 -> 금니, 의견란 -> 의견난, 신라면 -> 신나면 (비음의 설측음화 참조)
b. 설측음 앞 평폐쇄음의 비음화 과정:압력 -> 암녁
c. 장애음의 비음화: 돋나물 -> 돈나물

(3) 설측음화 (assimilation)
a. 난로 -> 날로, 신인류 -> 신일류 (단어 내부)
b. 겨울날 -> 겨울랄, 간략 -> 갈략

(4) 경음화 (tensification)
a. 장애음 뒤 경음화 국밥 -> 국빱
b. 어간말 비음 뒤 경음화 안다 -> 안따 (<한국어 사용빈도>에서는 어간만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규칙이 적용된 경우는 없음)
c. 관형형 어미 뒤 경음화 갈 곳이 -> 갈 꼬시 (<한국어 사용빈도>에서는 어간만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규칙이 적용된 경우는 없음)
d. 한자어 경음화 한자어 단어 내부에서 ‘ㄹ’ 뒤에 ‘ㄷ, ㅅ, ㅈ’이 경음
갈등 -> 갈뜽, 결사 -> 결싸, 갈증 -> 갈쯩

(5) 구개음화 (palatalization)
굳이 -> 구지

(6) 자음군 단순화 (complex coda simplification)
넋 -> 넉, 흙 -> 흑
임의 발음 맑다 -> 막따 (표준발음), 말따, 넓다 -> 널따, 넙따 (표준발음)

(7) 격음화(aspiration)
: 놓고 -> 노코, 이웃하다 -> 이우타다

(8) /ㄴ/ 첨가: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온 대로 (?)
솜이불 -> 솜니불

(9) /j/ 탈락: ㅈ, ㅊ 뒤에 j 탈락 (2차 작업에서 반영되어야 함) (?)
츄리닝 -> 추리닝

(10) /ㅎ/ 탈락 (inter-vocalic 'ㅎ' deletion
좋아 -> 조아

2. 임의 규칙
(1) 양순음화 (?)
신문 -> 신문, 심문, 맏며느리 -> 만며느리, 맘며느리

(2) 연구개음화 (?)
손가락 -> 손까락, 송까락

(3) 동일 조음 위치 장애음 탈락 (?):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임의 규칙으로 분류하였으나, 신지영·차재은(2003)은 이를 최종 규칙으로 보고 최종적으로는 장애음이 탈락되는 것으로 보았다.
집필 -> 집필(표준국어대사전), 지필 (신지영·차재은(2003))

(4) /ㅎ/ 탈락 (?) (임의)
외할머니 -> 외알머니, 외할머니, 문화 - > 무놔, 문화
(5) ‘의’ -> ‘이’ 변화: 단어 처음을 제외하고.

3. 모음의 중화 (의무적으로)
ㅔ, ㅐ는 ㅐ 로
ㅞ, ㅚ, ㅙ는 ㅚ (표준국어대사전)
ㅖ, ㅒ는 ㅒ로

위 규칙들 중 이미 코드 작성된 규칙이 아닌 규칙들 중 코드 작성 가능한 것이 있을까?

Metadata

Metadata

Assignees

No one assigned

    Labels

    lower priorityThis will be worked on later

    Projects

    No projects

    Milestone

    No milestone

    Relationships

    None yet

    Development

    No branches or pull requests

    Issue 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