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10\354\236\245/\352\263\265\354\230\210\354\230\201.md" "b/10\354\236\245/\352\263\265\354\230\210\354\230\201.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ed97ae7 --- /dev/null +++ "b/10\354\236\245/\352\263\265\354\230\210\354\230\201.md" @@ -0,0 +1,65 @@ +# 10장. 복잡한 문제 해결을 더 잘하려면 +목표 : LTM 강화 -> 문제해결 기술 향상 + +## 문제 해결이란 +3가지 요소 +- 목표 상태 +- 시작 상태 +- 규칙 + +-> 가능한 `적은 단계`로 목표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상태 공간을 최적의 방식으로 탐색해나가는것 + + +일반적 문제 해결 단계 +1. 문제 이해 +2. 계획 수립 +3. 계획 실행 + +**하지만 문제 해결은 일반적 기술 x 인지 과정 x** + +일반적 문제 해결 단계가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 +1. LTM에 저장된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2. LTM 네트워크 - 익숙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다 + + +### 기억의 유형 +1. 절차적(암시적) + 무의식 중 기술 +2. 선언적(명시적) + - 일화적 (경험) + - 의미적 (학습) + +**문제를 해결할때는 어떤 기억이 사용되는가** +1. 선언적 - 일화적 : 이전에 해결한 유사한 문제 의존 +2. 선언적 - 의미적 : 학습한 지식 참고 +3. 절차적 : 단축키, 기본 문법.. 직감.. + ++) 탈학습 : 암시적 기억은 신속하게 실행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만, 오히려 안좋을 수 있다. -> 유연성 저해 + ex) 익숙한 라이브러리 선호, 고착화 + +# 1. 자동화 : 암시적 기억 생성 +목표 : 작은 기술 자동화(마스터) -> 복잡한 문제 해결 +- 반복에 의해 생성됨 +- 인지 단계 - 연상 단계 - 자율 단계 +- 완전한 자동화란, 추론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기억에만 의존 +- 간격을 둔 반복이 중요 + +# 2. 학습 : 코드와 해설에서 배우기 +풀이된 예제(다른 사람의 문제 해결법)을 연구하자 +- 레시피를 배우고, 이해하고 활용하기 +- 아예 모르는 백지 상태에선 인지부하만 심해질 수 있다. -> 머리만 아프고 기억에 남는게 없을 수 있다. + +본유적 인지 부하 - 두뇌가 정보를 LTM에 다시 저장하기 위해 수행하는 노력 +ex) 작업 과몰입 후 뇌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때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