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10\354\236\245/\354\230\244\355\230\234\354\204\261.md" "b/10\354\236\245/\354\230\244\355\230\234\354\204\261.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760d710 --- /dev/null +++ "b/10\354\236\245/\354\230\244\355\230\234\354\204\261.md" @@ -0,0 +1,43 @@ +# 복잡한 문제 해결을 더 잘하려면 + +- LTM의 유형 + - 절차적 (암시적): 신발 끈 묶기 + - 선언적 (명시적): 기억할 수 있는 사실과 그 사실을 자신이 알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 + - 일화적: 기억 + - 의미적: 5곱하기 7은 35 + +- 어떤 의미에서 전문가들은 익숙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재현한다 + +- 직감이라는 것은 사실 이전에 풀었던 것과 비슷한 문제를 풀 때 발휘됨 + -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뿐 + +-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억은 생각을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만들어진다 + +> 초공감 +> 결국 경험 (LTM)의 다다익선 이런느낌 .. 결국 시간과 밀도만이 해결해주는 뭐 그런 .. + +- 보다 복잡한 프로그래밍 개념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 -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작성하는 것보다 이미 작성된 프로그램을 수정해보는 것도 고려해봐라 + - 프로그램을 수정하면서 새로운 개념들이 이미 알고 이쓴ㄴ 개념들과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점에 집중해서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됨 + +- 간격을 둔 반복은 학습의 핵심 + +## 코드와 해설에서 배우기 + +-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은 다른 사람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의도적으로 연구하는 것 +> 페어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무슨 생각의 흐름으로 그 코드를 작성했는지 물어보면서 고수들의 생각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 +> https://frontend-fundamentals.com/code-quality/code/detail/?id=639 +> FF 그룹에서 재밋는 것도 많이 해서 온라인에서 찾아보는 것도 방법일듯 + +- 뇌가 풀방이면 기억할 수 없다 + - 가지고 있는 모든 인지 부하가 내재적 부하와 외재적 부하로 가득차면, 본유적 부하를 위한 여지는 남아 있지 않게 된다. 즉 문제와 해결책을 기억할 수 없다 + - 문제 자체에 있는 거: 내재적 부하 + - 문제의 표현이 초래하는 거: 외재적 부하 + - 두뇌가 정보를 LTM에 저장하기 위해 수행하는 노력: 본유적 부하 + +-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읽고 이에 대한 설명을 통해 배우는 것이 프로그램을 작성하며 배울 때보다 배우는 것이 더 많다 + +- 함께 하면 규칙적으로 코드를 읽는 습관을 유지하기가 쉬워진다. 함께 모여 코드를 읽으면 코드와 설명을 나누고 서로 배울 수 있다 + - 자신이 작성한 코드에 대해 먼저 요약한 후 다른 동류와 공유하고, 동료의 코드로부터 배우는 2단계 프로세스를 사용하면 더욱 강력해진다 +> 회사에서 해봄직한 방법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