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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각자 회고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본인에게, 스터디원들에게, 스터디 방식 등 여러 측면에서 느꼈던 점을 편하게 작성해주세요!
1. 좋았던 점, 잘했던 점
- 저번 스터디에 실습 위주로 하기로 했었는데, 이번 스터디에 코드를 통해 직접 실습하였습니다.
- 인원이 2배로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이끌어갔습니다. (아쉽게 한명의 낙오자가 발생했지만..)
- 한달안에 빠르게 스터디를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 매주 시간내에 PR을 올리고 열심히 리뷰를 남겨드렸습니다 :)
- 스터디원 모두들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 아쉬웠던 점, 잘했어야 했던 점
- 인원이 많아진 만큼 짧은 시간내에 모든 PR을 보는 것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 다음에 인원이 많아지면 조를 나누는 형태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 3회차때 쯔음 부터해서 회사의 일이 바빠서 책의 내용 위주로 보았습니다.
다음 스터디는 1월에 진행할 것 같아요.
톡에서도 얘기했듯이 다음 책은 테스트 코드에 관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고르게 된 배경을 살짝 얘기해드리자면, 요새 회사에서 레거시를 모노레포롤 옮기는 과정인데요. 이때 초기 기반 설계 및 SSR을 제대로 활용해보고 있어서 재밌어요. 근데 이때 테스트 코드도 같이 구축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고르게 되었습니다.
ella-yschoi, jhlee0409, joooonis, samseburn, SangWoo9734 and 2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