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branch 전략 설정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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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식에 대한 이유가 없어서 추가로 얘기를 드리자면 PR이 너무 크다면 코드를 리뷰하는 동료 입장에서 많은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의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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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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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단위로 브랜치를 나눌 경우 CI의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할지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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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형제들 방식도 생각해 봤는데요,
이런 단계를 거쳐야 할 거 같아요! 단점은 관리해야 할 브랜치가 많아진다는 것이예요. 저는 두 방식 모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어떤 쪽이어도 동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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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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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얘기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우아한 형제들참고자료를 확인해보시면 feature 브랜치에 기능 단위별로 push를 한 이후에feature 브랜치를 develop 브랜치에 합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저희는 그렇게하기보단 자신이 담당한 브랜치를 branch라고 가정했을 때,
branch-layout, branch-feature 등 하위 브랜치를 만들어 작은 단위로 PR을 만들어
develop으로 바로 합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담당 branch로 합친 이후에 기능을 완전히 만들었을 때 develop으로 합치는 방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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